default_setNet1_2

소방관 복장 9년 만에 전면 개선

기사승인 2019.03.13  16:20:50

공유
default_news_ad1

- 6개 납품업체 블라인드 품평회 진행 중

서울 중부소방서(서장 이웅기)는 소방행정업무 효율성 증대 및 직원후생 복지증진을 위한 소방공무원의 근무복과 점퍼류 등 품평회를 3월13일 3층 대강당에서 진행했다.

   

2009년 개정된 현재 소방복에 대한 활동성과 통기성 등 불만사항과 문제점이 제기돼 소방청에서는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자 소방복제 전면 개선작업을 진행했으며 연구용역과 시범착용, 자문단 회의 등을 통해 재질을 보완해 피복을 개정했다.

   

이번 중부소방서 소방 복제 품평회는 6개 업체가 참여해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만족도가 높은 피복을 구매하기를 위해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중부소방서 한성욱 장비회계팀장은 “현장 대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예산을 집행할 계획”이라며 “필요한 부분은 수정·보완 가능토록 개선하고 건의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저작권자 © 세이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