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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안전’ 테러 훈련 실시

기사승인 2019.06.04  17: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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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국무총리 참관 “대회 성공개최 믿음 확신”

   
▲ 오는 7월 열리는 ‘2019 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대회 안전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테러 대비태세와 대응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훈련이 6월4일 오후 2시부터 광주 서구 금화로 소재 광주염주종합체육관에서 실시됐다. 이날 훈련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이용섭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주한외국공관 대표단, 광주시 범시민재난안전추진단 등이 참관하고 국가정보원, 광주지방경찰청, 광주소방안전본부, 군 707특임부대 및 31사단, 영산강유역환경청, 광주서구청 등 8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국가정보원 테러정보통합센터에서 분석한 최근 국제테러 양상을 토대로 △드론 이용 폭발물 공격 △선수단 탑승차량 탈취 △사린가스 공격 등 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을 대비한 훈련이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저작권자 © 세이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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