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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호 청장, 부산 토사붕괴 사고 현장 점검

기사승인 2019.10.03  17: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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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문호 소방청장은 10월3일 오후 부산 사하구 구평동 일성정밀 일대 토사붕괴 사고 현장을 찾아 부산소방본부 관계자들과 인명구조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토사붕괴로 인한 건물 완전 매몰 및 일부 매몰로 주택에서 3명, 식당에서 1명 모두 4명이 매몰된 상태이다. 주택에는 4명이 거주 중이었는 데 부부와 아들 1명은 실종 중이고 세입자 한명의 안전은 확인됐다. 이날 오후 4시 경 사하구 야산 인근에서 매몰된 식당 주변에서 주인으로 추정되는 배모(65, 여)씨가 발견됐다. 배모씨가 발견된 것은 사고 7시간 만이다. 이 주택에서는 75세 남편과 70세 아내, 48세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저작권자 © 세이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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