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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19 안전문화대상’ 시상식 개최

기사승인 2019.11.27  17: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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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포장 손삼호 대장과 윤영미 상임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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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오는 11월28일 오후 1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올해 15회째를 맞는 ‘2019 안전문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안전문화 활동을 헌신적으로 펼친 유공자 25명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31개 단체를 시상한다.

시상식에 앞서 수상자와 수상기관의 공적을 담은 사진 전시회 및 안전문화포럼을 함께 개최하고 안전의식 개선을 주제로 한 뮤지컬 형식의 공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2019 안전문화대상’ 국민포장은 ▲손삼호 사랑 실은 교통봉사대 대장과 ▲윤영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어머니안전지도자중앙회 상임부회장이 수상한다.

손삼호 대장은 1986년부터 전국 39개 지대를 설립해 1만5000여명의 봉사자들을 이끌어 왔으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전국 순회 캠페인을 비롯해 각종 화재, 수해복구 현장에서 재난‧재해 봉사활동을 추진하는 등 33년간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현장 활동에 앞장서왔다.

윤영미 상임부회장은 1993년부터 어린이와 노인 등 연간 2000여명에게 교통안전 순회교육을 실시해 취약계층의 교통사고 사상자를 줄이는데 기여해왔고 안전보안관, 안전파수꾼 양성교육 등으로 지역주민의 안전의식 개선과 안전문화 저변 확대에도 노력해왔다.

대통령 표창은 교통안전 체험관 운영 및 교통안전 벽화 거리 조성 등을 통해 교통사고 감소에 기여한 조경미 한국교통안전공단 차장 등 3명이 받는다.

명절맞이 교통질서 계도 활동과 음주운전 근절캠페인 등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박향란 새마을교통봉사대 제천시지대 부녀부장 등 20명도 안전문화운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 및 장관표창을 수상한다.

단체표창은 ‘안전문화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각 부문별 대상으로 선정된 7개 기관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

또 최우수상을 수상한 9개 단체에 국무총리 표창, 우수상을 수상한 15개 단체에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최우수상 수상 9개 단체는 충청남도, 충청남도 천안시, 울산광역시 북구, 한국남부발전 주식회사 영월발전본부, 울산광역시교육청, 주식회사 에스알, 경상북도안전기동대, 한국어린이안전재단, 주식회사 씨제이헬로이다.

우수상 수상 15개 단체는 경상북도, 충청북도 증평군, 인천광역시 남동구, 충청북도 청주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삼정초등학교, 대전광역시도시철도공사,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증평소방서, 바르게살기운동 완도군협의회, 사단법인 대한안전연합, 대한산업안전협회 충남북부지회, 롯데물산, 해양에너지, 부산신항만이다.

행안부 김계조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수상자와 수상기관 모두 각 분야에서 안전의식 개선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셨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 모든 구성원들이 안전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들과 함께 더욱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저작권자 © 세이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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