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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소방헬기 추락 현장 수색’ 12월8일 종료

기사승인 2019.12.03  07: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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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6일부터 5일간 분향소 마련, 12월10일 영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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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소방구조 헬기 추락사고 범정부 현장수습지원단(단장 이승우)은 유가족들과 협의해 실종자 해상수색은 오는 12월8일 오후 5시 경 종료할 예정이고 오는 12월6일부터 12월10일까지 5일간 합동분향소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합동분장소는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백화원, 합동영결식은 오는 12월10일 계명대 성서캠퍼스 실내체육관에서 거행될 계획이다.

지난 10월31일 오후 11시26분 경 응급환자와 보호자, 소방대원 4명 등 총 7명이 탑승한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EC225 헬기가 독도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12월3일 현재 4명의 시신만 돌아왔다. 김종필(46) 기장을 포함한 실종자 3명의 생사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저작권자 © 세이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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