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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호 한국기술사회 회장 확정

기사승인 2020.02.09  23: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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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기술사 출신 최초 한국기술사회장 탄생

   
▲ 주승호 현재 한국소방기술사회 회장(주식회사 한백에프앤씨 사장)이 지난 2월7일 오후 결선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기호 2번 정춘병 후보(건축전기설비기술사)를 누르고 소방기술사로는 처음 한국기술사회 25대 회장에 당선됐다. 3년 임기의 주승호 신임 회장은 1차 투표에서 118표 48.96%, 2차 결선투표에서 121표 60.5%를 득표했다. 정병춘 후보는 1차 투표에서 74표 30.71%, 2차 투표에서 79표 39.5%를 득표했다. 한국기술사회 회장은 지금껏 건축, 토목 분야에서 배출돼 왔는데 이번에 다른 분야에서 회장이 당선됐다. 한국기술사회(회장 김재권)는 지난 2월7일 한국과학기술회관 지하 1층 국제회의장에서 ‘2020년 한국기술사회 제56회 정기총회’ 후 한국기술사회 남희우 선거관리위원장 주재 제25대 회장 선거에서 주승호 후보를 신임 회장으로 확정했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저작권자 © 세이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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