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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언론으로 정평 나 독자들 신뢰 커”

기사승인 2020.03.11  17: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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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영미 국민안전진흥원 이사장

   
▲ 설영미 국민안전진흥원 이사장
세이프투데이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0년 동안 재난, 재해 현장 곳곳을 누비며 화재와 재난 안전분야 소식을 전달해온 세이프투데이 임직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세이프투데이는 안전전문지로 국민에게 알권리를 제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 사각지대를 극복 국민안전서비스라는 큰 짐을 묵묵히 헤쳐 나가고 있는 것에 존경을 보냅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로 소방방재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어려움을 대변하고 현실과 부합되지 않는 경우 채찍을 들기도 해 소방방재 분야의 풍토를 조성하고 재난 예방ㆍ발전적 안전사회를 위해 올바른 언론으로 정평이 나 있어 독자들의 신뢰가 크다고 알고 있습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세계인이 들끓고 있는 불안한 시기입니다. 조속히 진정국면에 들어서길 간절히 바라며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우리 119소방관을 비롯한 의료진과 관계 공무원들에게 노고에 고마움을 지면을 통해 전달합니다.

국민안전진흥원도 대국민 안전실현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민간 주도형 시민단체들과 함께 협력해 안전교육 연구와 안전관리 제품의 개발 보급에 힘써 왔습니다. 

특별히 최근에는 안전 지식의 부재로 나날이 늘어가는 어린이안전사고를 줄이고자 단방향성의 주입식 학습이 아닌 동작인식, 키오스크와 같은 강력한 상호작용이 가능한 학습자 얼굴 캐릭터가 주인공이 되는 안전영상을 생성해 전송하는 스마트 놀이형 안전교육 시스템을 어린이교육기관, 안전체험관에 공급하고자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국민안전진흥원은 앞으로도 세이프투데이와 함께 우리 사회의 안전불감증을 치유하고 사회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안전문화의 보급’에 앞장서겠습니다.

세이프투데이 창간 1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20년 3월11일
설영미 국민안전진흥원 이사장, 세이프데이뉴스 발행인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저작권자 © 세이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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