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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호 청장, 인천공항 ‘코로나19’ 격리시설 점검

기사승인 2020.03.27  17: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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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문호 소방청장은 3월27일 인천 중구 경정훈련원(소방CP)을 방문해 인천국제공항 특별입국에 따른 격리시설들을 점검했다. 인천공항에는 유럽에서 코로나19가 급속 확산됨에 따라 입국 검역 확진자의 이송을 철저히 하기 위해 소방인력 72명, 차량 16대가 운영 중이며 3월27일 현재까지 161회 출동해 1212명(유증상자 630명, 격리해제 554명, 확진자 26명, 재검이송 2명)을 이송했다. 이후 인근 영종소방서를 방문해 코로나19 관련 소방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저작권자 © 세이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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