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전북소방, 풍수해 대비 특별대책 실시

기사승인 2020.05.22  17:06:43

공유
default_news_ad1

- 풍수해 없는 안전한 전북 만들기 추진

전북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풍수해 특별대책을 실시한다고 5월22일 밝혔다.

지구 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로 자연재난 발생률이 증가하고 국지성 집중호우·태풍에 의한 대규모 재난이 빈발함에 따른 대책을 마련해 풍수해 없는 안전한 전북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굳건히 한 것이다.

   

특별대책에 따라 소방본부는 도내 67곳의 침수예상지역과 95곳의 붕괴 위험지역, 기타 야영지역 등 46곳을 풍수해 취약지역으로 선정하고 현장점검 및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양수기, 수중펌프, 동력펌프 등 454대의 풍수해 대응장비를 각 소방서에 분산 배치해 100% 가동률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 각 소방관서에 설치된 통신장비를 점검하고 취약지역의 유관기관 등과 비상연락망을 구축하는 등 지역 네트워크를 정비했다.

홍영근 전북소방본부장은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난이 빈발하고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을 철저히 해 풍수해가 없는 안전한 전라북도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저작권자 © 세이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