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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

기사승인 2020.09.18  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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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확산 방지 비대면 안전관리 중점

전북소방본부(본부장 홍영근)는 9월18일 추석명절을 안전하게 보내기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종합대책은 추석연휴기간 긴급대응태세 확립과 주요 취약시설 화재안전관리, 도민 화재안전 강화 그리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중점을 뒀다. 

추석명절 종합대책의 주요 내용은 ▲선제적 예방조치를 위한 추석연휴 특별경계 근무 실시 ▲ 다중이용시설, 산업시설, 전통시장 등 비대면 화재안전관리 강화 ▲코로나19 방역 관련 의용소방대 ‘안심 벌초 서비스’ 등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온라인 소방행정 민원서비스 및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실시 등이 포함됐다.

   

또 전국 최초로 실시된 ‘안심 벌초 서비스’는 300여건 700여개 분봉이 접수돼 200여건 500여개의 분봉에 대해 벌초를 완료했고 접수 후 실시 예정인 100여건 200여개 분봉에 대해 9월25일까지 벌초를 완료할 계획이다.

홍영근 전북소방본부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 추석은 ‘고향집 방문 자제가 효도’라는 마음으로 이동을 자제하고 손 씻기, 마스크 착용하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저작권자 © 세이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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