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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수난사고 대비 입체적 인명구조 훈련

기사승인 2021.02.23  16: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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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안대교 해상과 낙동강 일원에서 수난사고 대응 훈련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변수남)는 광안대교 해상과 낙동강 일원에서 2월23일 수난사고 대응을 위한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수상에서의 조난자 및 실종자 수색상황을 가정해 수중수색과 항공기 공중수색, 수상 인명구조 순으로 부산소방재난본부 특수구조단에서 보유한 모든 역량을 집결해 입체적인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경주 감포항 동쪽 해상 선박 전복사고와 2020년 10월 다대포 해수욕장 실종자 수색작전 결과를 분석해 수중 탐색이 가능한 첨단 구조장비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수중 요구조자를 식별 하는 인명구조 기법을 집중적으로 훈련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김재현 특수구조단장은 “구조대원 인명구조 훈련은 특수재난 현장에서 부산소방의 대응력 강화를 위한 첫 번째 과제”라며 “혹한의 기상 여건 등 악조건에서도 부산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특수구조단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저작권자 © 세이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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