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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소방서, 야영객 구조 기술 향상에 구슬땀

기사승인 2021.07.23  09: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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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소방서(서장 김정희)는 오는 7월30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내평계곡, 덕풍계곡에서 계곡 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7월23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 시 등산객 및 계곡 야영객의 고립사고 발생 대비 구조대원의 신속한 초기 대응 및 인명구조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구조대장 외 출동대원 18명이 훈련에 참여한다.

   

훈련은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대비 인명구조훈련 ▲ 확보지점 선정 및 확보점 설치방법 숙달 ▲급류사고 대비 구조기법 배양 ▲수평구조로프 설치의 이해 및 활용능력 극대화 등이다.

   

삼척소방서 이강수 119구조대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계곡 수위가 높아질 것에 대비해 훈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들은 물놀이 시 안전수칙을 꼭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저작권자 © 세이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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