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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코로나19 방역’ 특교세 150억 긴급 지원

기사승인 2021.11.30  20: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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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신 추가접종, 의료대응체계 확충 등 특별방역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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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는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위중증 환자, 사망자가 증가하는 등 감염병 확산세 지속으로 의료대응체계에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5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11월30일 밝혔다.

이번 재난안전 특교세는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한 지역별 여건과 방역조치에 필요한 재정소요 등을 고려해 17개 시·도, 226개 기초지자체에 지원되며 백신 추가접종, 재택치료 및 자가격리 관리, 방역점검 등 지자체의 코로나19 방역조치를 위해 필요한 비용으로 활용된다.

전해철 행안부 장관은 “이번 특교세 지원이 특별방역대책 현장에서 추가접종 조기 시행, 의료대응체계 확충 등을 우선적으로 추진하는데 신속하게 쓰여 현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고 단계적 일상회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저작권자 © 세이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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