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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위기관리포럼 창립 총회 개최

기사승인 2020.01.21  18: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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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대표 12명, 상임위원 11명, 집행위원 8명 등 88명 참여

국가위기관리포럼(Crisisonomy Forum) 창립준비위원회(위원장 이재은 충북대 교수 )는 지난 1월20일 오후 7시 연세대 동문회관 5층 연회장에서 국가위기관리포럼 창립 총회를 개최해 ▲창립 경과 보고 ▲창립회원 보고를 한 후 ▲포럼 개최 순서 연번에 관한 사항 ▲포럼 운영 규정에 관한 사항 ▲포럼 임원 위촉에 관한 사항 ▲2020년 포럼 개최에 관한 사항을 의결했다.

   

이 포럼은 공동대표 13명 이내, 상임위원 50명 이내, 집행위원 15명 이내로 임원을 구성키로 했다. 1월21일 현재 공동대표는 12명, 상임위원은 11명, 집행위원은 8명이며 오는 3월15일까지 공동대표, 상임위원, 집행위원을 추가로 결정키로 했다.

   

이 포럼의 창립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이재은 충북대 교수가 맡았고 창립준비위원으로는 양기근 원광대 교수, 두요균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소장, 정창권 국가위기관리학회 회장, 권건주 삼척시청 공무원, 박연수 이재민사랑본부 대표, 류상일 동의대 교수, 이주호 세한대 교수, 조성 충남발전연구원 박사, 권설아 충북대 위기관리연구소 박사, 조민상 백석대 교수, 윤성규 세이프투데이 대표, 안룡천 충북대 위기관리연구소 연구원이 참여했다.

   

국가위기관리포럼은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 발생 이후 2014년 7월 100일 추모 학술대회, 2015년 4월 1주기 추모 학술대회, 2016년 4월 2주기 추모 학술대회, 2017년 4월 3주기 추모 학술대회, 2018년 4월 4주기 추모 학술대회, 2019년 4월 5주기 추모 학술대회를 개최해 왔다.

   

5주기 추모 학술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향후 재난으로 인한 참사 발생과 안타까운 안전 사고 발생에 따른 희생자 추모 또는 기리는 행사만으로 그쳐서는 안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5주기 추모 학술대회를 마친 후, 다시는 세월호 참사와 같은 비극적 재난이 발생하지 않고 안전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학자, 전문가, 시민, 기업인, 공무원이 함께 고민하고 허심탄회하게 토론할 수 있는 담론의 장인 국가위기관리포럼 창립의 필요성을 인식했다.

이에 아시아 지역 및 해외 전문가 및 국제기구, 국제시민단체들이 참여하는 포럼으로 발전함으로써 인류 사회의 안전공동체를 만드는데 국가위기관리포럼 88인의 창립위원의 창립 총회의를 통해 포럼 운영을 구체화했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저작권자 © 세이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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