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창원소방서, 창원1터널 ‘6중추돌 교통사고’ 구조

기사승인 2020.12.02  16:44:07

공유
default_news_ad1

창원소방서(서장 김용진)는 12월2일 오후 남해고속도로 창원1터널 내 0.3km 지점에서 발생한 트레일러 및 트럭 6대 연쇄 추돌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해 요구조자 7명을 구조했다.

   

이날 오전 11시51분 경 창원1터널 내(순천방향)에서 트럭 6대가 추돌했다는 신고를 받은 창원소방서는 119구조대 및 북면119안전센터 등 총 16대의 소방차량과 소방서장 외 42명의 소방공무원이 현장으로 출동해 요구조자 7명을 구조했다.

   

사고가 난 6대의 차량에는 총 7명의 시민이 타고 있었으며, 그 중 마지막 차량인 25톤 트럭이 차량 변형이 심각해 자력탈출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소방대원들은 차량 내 운전자를 구조하기 위해 대형견인차와 구조장비들을 총동원해 구조에 성공했다. 운전자는 우측 다리에 개방성 골절로 추정되는 중상을 입어 서부산센텀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원인은 경찰 조사중에 있다.

   

김용진 창원소방서장은 “다행히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고 네 번째, 여섯 번째 트럭에 타고 있던 운전자 2명이 각각 창원병원, 서부산센텀병원으로 이송되고 나머지 인원은 안전한 장소로 대피했다”고 설명했다.

세이프투데이 윤성규 기자(sky@safetoday.kr)

윤성규 기자 sky@safetoday.kr

<저작권자 © 세이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